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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바뀔 때

인수인계·업무 대행

퇴사나 휴가로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일이 멈추는 회사를 위한 글입니다. 2주 인수인계 날짜별 할 일, 인수인계 방식 비교, 퇴사자 계정·권한 회수, 후임 없을 때와 갑자기 퇴사했을 때 순서, 업무 대행자 정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4편
인수인계·업무 대행|

업무 대행자 정하는 법, 담당자가 휴가 가도 일이 멈추지 않게 하려면

담당자가 휴가를 가거나 병가를 내면 그 사람이 맡던 일이 멈추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줄이려면 업무마다 대신 처리할 사람을 정해둬야 합니다. 업무의 중요도에 따라 두 번째 담당자를 지정하고, 실제로 일을 해보게 한 뒤, 분기마다 다시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인수인계·업무 대행|

후임 없이 퇴사할 때 인수인계, 대표가 업무를 넘겨받는 방법

직원이 퇴사하는데 아직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대표가 업무를 임시로 맡아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퇴사자의 모든 일을 넘겨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표가 직접 처리할 일, 잠시 중단할 일, 외부에 맡길 일을 구분하고 후임자가 올 때까지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인수인계·업무 대행|

인수인계 방식 비교, 문서·함께 하기·화면 녹화 중 어떤 방법이 좋을까

인수인계는 모든 업무를 같은 방법으로 진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서로 정리하는 방법, 옆에서 함께 일하며 배우는 방법, 화면을 녹화하는 방법은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반복 업무인지, 판단이 필요한 업무인지, 거래처와의 관계가 중요한 업무인지에 따라 적합한 방법을 비교하고, 인계받는 사람에 맞춰 활용하는 방법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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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체크리스트, 직원 퇴사 전후 계정과 파일을 정리하는 순서

직원이 퇴사할 때는 업무 인수인계뿐 아니라 계정과 비밀번호, 공유 권한도 확인해야 합니다. 메일·드라이브·SNS·결제 계정을 정리하는 순서부터 퇴사자가 사용하던 파일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방법,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하는 계정까지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