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자꾸 꼬일 때
회의·결재
회의가 길어지고 정한 일이 흐지부지되거나, 사소한 일까지 대표 결재를 기다리는 회사를 위한 글입니다. 주간회의 30분 진행 순서, 회의 기록 방식 비교, 액션 아이템에 담당자·기한 붙이기, 없앨 회의 고르기, 결재 단계 정하는 순서, 위임전결규정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2편
회의·결재|
결재 단계 정하는 법, 작은 회사는 어디까지 승인받아야 할까
작은 회사에서는 결재 단계를 너무 많이 두면 간단한 업무도 늦어집니다. 어떤 업무에 결재가 필요한지부터 살펴보고, 사전 결재와 사후 보고를 구분한 뒤 결재자를 정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결재자가 자리를 비웠을 때 대신 승인할 사람을 정하는 방법도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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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전결규정 처음 만드는 법, 대표에게 매번 물어보지 않고 일하려면
작은 회사에서는 직원이 직접 결정해도 되는 일까지 대표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가 자리를 비우면 그동안 업무도 멈추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 위임전결규정(결정 권한표)을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업무를 금액과 위험에 따라 3등급으로 나누고, 직원들과 한 달 동안 사용해 보는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