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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없음' 태그가 붙은 글, 최근 발행한 순서.
직원이 퇴사하는데 아직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대표가 업무를 임시로 맡아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퇴사자의 모든 일을 넘겨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표가 직접 처리할 일, 잠시 중단할 일, 외부에 맡길 일을 구분하고 후임자가 올 때까지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